김재호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러닝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편안함을 제공하는 러닝화 ‘슈퍼노바 라이즈 3(Supernova Rise 3)’를 출시했다.
아디다스가 편안한 데일리 러닝을 위한 러닝화 ‘슈퍼노바 라이즈 3(Supernova Rise 3)’를 출시한다/사진=아디다스코리아 제공
‘슈퍼노바 라이즈 3’는 러너들의 실제 피드백을 반영해 첫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러닝이 끝날 때까지 안정적인 착용감을 유지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전작 대비 무게는 5% 가벼워졌으며, 20% 더 부드러워지고 16% 증가한 폼 볼륨을 적용한 드림스트라이크+(DREAMSTRIKE+) 미드솔을 통해 향상된 쿠셔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데일리 러닝을 통해 지속적인 퍼포먼스 향상을 목표로 하는 러너들에게 안정적인 러닝 환경을 지원한다.
어퍼에는 발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프라임위브 어퍼(PRIMEWEAVE UPPER)를 적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구현했다. 아웃솔에는 발의 구조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트트락시온(LIGHTTRAXION) 기술을 적용해 발뒤꿈치부터 발끝까지 부드럽고 안정적인 움직임을 돕고, 다양한 지면에서도 우수한 접지력을 제공한다.
여성 러너를 위한 설계도 강화됐다. 단순히 남성 제품의 사이즈를 축소한 것이 아니라, 여성의 평균적인 발 형태에 맞춰 아치 위치를 조정해 보다 최적화된 핏을 구현했다.
남성용과 여성용 모두 동일한 기준의 엄격한 테스트를 거쳐 완성됐으며, 그 결과 미국 족부의학협회(APMA)로부터 발 건강에 도움을 주는 풋웨어로 공식 인증을 받았다.
아디다스 관계자는 “대다수의 러너들이 러닝 전 과정에서 지속되는 편안함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쿠셔닝과 안정성을 강화한 ‘슈퍼노바 라이즈 3’를 통해 더욱 즐거운 데일리 러닝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슈퍼노바 라이즈 3’는 오는 22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스토어를 비롯해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 강남 브랜드센터, 홍대 브랜드센터 등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경제엔미디어=김재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