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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콘텐츠 크리에이터 ‘갤럭시 크루 2026’ 공식 출범
  • 기사등록 2026-01-13 10: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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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9일 서울 삼성 강남에서 갤럭시 콘텐츠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인 ‘갤럭시 크루 2026’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갤럭시 크루 2026’은 운동, 패션, 게임, 여행, 일상, 사진, 리뷰, 뷰티, 엔터테인먼트, 댄스, 영상 제작 등 총 11개 분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 70명으로 구성됐으며, 약 1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9일 삼성 강남에서 진행된 ‘갤럭시 크루 2026’ 발대식 현장/사진=삼성전자 제공

‘갤럭시 크루’는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갤럭시 제품 사용 경험과 활용 노하우를 영상과 이미지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한다. 특히 갤럭시 AI 기능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모습을 102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SNS 콘텐츠로 선보일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원활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최신 갤럭시 모바일 제품을 제공하고, 신제품 공개 행사 초청, 공연·전시 등 각종 문화 행사 참여 기회, 삼성전자와의 SNS 콘텐츠 협업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전 과정에서 갤럭시 제품과 AI 기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별도의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갤럭시 크루’는 2024년 약 20명, 2025년 약 60명 규모로 시범 운영됐다. 삼성전자는 올해부터 더 많은 갤럭시 팬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갤럭시의 가치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갤럭시 크루 2026’을 공식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2025년 시범 운영 기간 동안 ‘갤럭시 크루’는 약 4000건의 콘텐츠를 제작·공유했으며, 누적 조회수 9000만 회와 댓글 11만 개를 기록했다. 활동 기간 동안 크루들의 팔로워 수 또한 16만 명 이상 증가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장소연 부사장은 “갤럭시 크루 활동은 갤럭시를 사랑하는 팬들이 자신만의 언어와 감각으로 갤럭시 경험을 공유하는 이야기”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을 통해 102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제엔미디어=김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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