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호 기자
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신제품 ‘워터뱅크 아쿠아 페이셜 세럼’을 출시하며 새로운 스킨케어 경험을 제안한다.
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이번 신제품은 라네즈 워터뱅크 라인의 핵심 효능인 장벽 보습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Every day new glow, 매일 바르는 물광 부스터 샷’을 콘셉트로 설계됐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전문적인 피부 관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했다.
‘라네즈 워터뱅크 아쿠아 페이셜 세럼’에는 각질 및 피부결 관리에 도움을 주는 7.7% 애씨드 콤플렉스(PHA, AHA, BHA)가 함유됐다. 여기에 가교 히알루론산, PGA, PDRN, 히알루로닉 세라마이드 등 물광 특수 관리에 활용되는 성분을 이상적인 비율로 배합한 하이드로 인퓨전 샷™(Hydro Infusion Shot™)을 적용해 촉촉하고 투명한 광채 피부 연출을 돕는다.
해당 제품은 물광 효과를 주는 스킨부스팅 특수 관리와의 인체적용시험 비교를 통해 피부결, 윤기, 보습, 장벽 강화, 외부 자극으로 인한 일시적 붉은기 개선 등 총 5개 항목에서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산뜻하고 부드러운 제형으로 매일 사용하기 적합하며, 워터뱅크 블루 히알루로닉 모이스춰 크림과 함께 사용할 경우 피부 수분감과 광채를 극대화하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신제품 ‘라네즈 워터뱅크 아쿠아 페이셜 세럼’은 온라인 아모레몰을 비롯한 다양한 판매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경제엔미디어=김재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