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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모두시그니처 대만’ 출시 - 설 연휴 예약 2위 타이베이, 2월 예약률 35%↑
  • 기사등록 2026-02-13 10: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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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가 단거리 인기 여행지인 대만 상품 라인업을 강화한 ‘모두시그니처 대만’ 신상품을 13일 출시했다.

 타이베이101 전망대/사진=모두투어 제공

대만은 약 2시간대의 짧은 비행 시간과 다양한 미식 콘텐츠,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 매력으로 가족 단위 여행객과 직장인, MZ세대까지 폭넓은 수요를 확보한 대표적인 단거리 여행지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대만 지역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다. 설 연휴 기간 예약 비중에서도 타이베이는 오사카(8.4%)에 이어 8.1%로 2위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나타냈다.

 

이번에 선보인 ‘모두시그니처 대만’은 이동·숙박·관광·미식 전반의 완성도를 높여 짧은 일정 속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춘 프리미엄 상품이다.

 

대표 상품인 ‘모두시그니처 대만 4일’은 대한항공 직항편을 이용해 이동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전 일정 5성급 호텔 숙박과 노팁·노쇼핑 구성으로 여행의 몰입도를 높였다.

 

일정에는 국립고궁박물관, 스린 야시장, 용산사 등 타이베이 핵심 관광지와 함께 단수이, 지우펀 등 근교 명소를 연계해 도시와 자연, 역사와 문화를 균형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타이베이 101 전망대, 스펀 천등 날리기, 시먼딩 관광 등 약 90달러 상당의 인기 선택 관광을 기본 포함해 현지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미식 특전도 확대했다. 딘타이펑 딤섬과 궈바훠궈, 펑리수 등 대만 대표 먹거리를 일정에 포함해 ‘먹는 즐거움’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웠다.

 

‘모두시그니처’는 모두투어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여행 경험과 고객 만족을 중심에 두고 상품을 기획하는 것이 특징이다. 필수 경비와 현지 인기 선택 관광을 포함해 추가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고, 쇼핑 일정을 줄이는 대신 핵심 관광지 체류 시간을 확대해 차별화를 꾀했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이번 ‘모두시그니처 대만’은 짧은 일정에서도 이동·숙박·관광·미식 전반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세밀하게 설계한 상품”이라며, “향후에도 고객 취향과 수요 흐름을 반영한 프리미엄 단거리 상품을 지속 확대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경제엔미디어=장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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