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헤라,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라인 ‘시그니아’ 리뉴얼 출시
  • 기사등록 2026-02-05 10:02:21
기사수정

아모레퍼시픽의 컨템포러리 서울 뷰티 브랜드 헤라(HERA)가 90여 년간 이어온 동백 연구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 ‘시그니아(SIGNIA)’를 리뉴얼 출시했다.

 헤라,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 ‘시그니아’ 리뉴얼/이미지=아모레퍼시픽 제공

이번 리뉴얼은 헤라의 세포 과학 연구를 기반으로 핵심 성분과 포뮬러를 전면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건강한 피부 상태 유지를 돕는 고효능 안티에이징 라인 ‘시그니아’에 새로운 핵심 원료로 흰동백을 적용해 피부 탄력과 밀도 개선에 초점을 맞춘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안한다.

 

동백은 아모레퍼시픽의 모태가 된 원료로, 1930년대 동백기름을 만들던 시기부터 90년 넘게 연구가 이어져 온 상징적인 원료다. 헤라는 이러한 연구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시그니아’를 통해 흰동백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흰동백은 전 세계적으로 매우 드문 희귀 품종으로, 동백 중에서도 극히 일부만이 하얀 꽃을 피운다.

 

헤라 연구진은 낙화 후에도 최대 7일간 형태를 유지하는 흰동백의 강인한 생명력에 주목해 성분 연구를 진행했으며, 오랜 연구 끝에 독자 성분인 ‘화이트 까멜리아 EXO™’를 개발했다. 이 성분은 흰동백 꽃과 잎에서 추출한 ‘시그니아’만의 탄력 강화 성분에 피부 에너지 활성에 관여하는 ‘NAD+’를 결합한 복합 성분이다. 피부 속 에너지를 활성화해 탄력과 밀도 개선을 돕고, 건강한 피부 컨디션 유지에 효과적이다.

 

‘시그니아’ 라인의 대표 제품인 ‘시그니아 코어 리프팅 세럼’은 화이트 까멜리아 EXO™를 함유해 피부 탄력을 촘촘하게 채우고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피부 리페어 속도를 끌어올려 피부를 지탱하는 유스 콜라겐 생성을 촉진함으로써 맑고 생기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유스 콜라겐은 노화된 피부에서 생성되는 거친 콜라겐과 달리 빛을 균일하게 반사해 보다 매끄럽고 화사한 피부 표현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리뉴얼된 헤라 ‘시그니아’ 라인은 전국 백화점 헤라 매장과 아모레 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경제엔미디어=김재호 기자]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2-05 10:02:21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도심 속 자연 생태계...월계화
  •  기사 이미지 도심 속 자연 생태계...대나무
  •  기사 이미지 도심 속 자연 생태계...겨울철새 ‘비오리’
최신뉴스더보기
한얼트로피
코리아아트가이드_테스트배너
정책브리핑_테스트배너
유니세프_테스트배너
국민신문고_테스트배너
정부24_테스트배너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