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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삼성카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메리어트 본보이’ 공동 브랜드 카드 출시
  • 기사등록 2026-03-05 16: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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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삼성카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자사의 멤버십 프로그램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가 적용된 공동 브랜드 신용카드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한국 시장에 대한 메리어트 본보이의 지속적인 투자 의지를 반영하는 동시에 국내 회원들에게 강화된 혜택과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왼쪽부터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커머셜 부문 존 투미(John Toomey) 부사장, 삼성카드 마케팅본부장 김대순 부사장/사진=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제공

협약식에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중화권 제외) 지역 커머셜 부문 존 투미(John Toomey) 부사장과 삼성카드 마케팅본부장 김대순 부사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올해 말 국내 회원의 해외 여행 수요에 맞춘 여행 특화 리워드를 강화한 공동 브랜드 신용카드를 출시할 계획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카드는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 적립 혜택을 강화하고, 전 세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호텔에서의 포인트 사용은 물론 해외 여행에 특화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메리어트 본보이의 글로벌 호텔 네트워크와 여행 경험, 삼성카드의 금융 및 마케팅 역량이 결합된 서비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또한 메리어트 본보이의 글로벌 호텔 및 리조트 포트폴리오와 삼성카드의 고객 참여 플랫폼을 활용해 공동 마케팅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양사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여행 수요와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며 고객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중화권 제외) 지역 커머셜 부문 존 투미 부사장은 “삼성카드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게 돼 기쁘다”며, “메리어트 본보이는 멤버들에게 보다 풍부한 여행 경험과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메리어트의 글로벌 여행 생태계와 삼성카드의 시장 전문성을 결합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의미 있고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경제엔미디어=박철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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