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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의료진 대상 ‘GC ENDO Bridge Symposium’ 릴레이 웨비나 개최
  • 기사등록 2026-02-20 11: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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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는 오는 2월 25일부터 4월 29일까지 자사 의약 정보 플랫폼 ‘GC Connect’를 통해 ‘내분비 5대 핵심 질환에 대한 최신 지견의 실제 진료 현장 적용 및 임상적 해법’을 주제로 ‘GC ENDO Bridge Symposium’ 릴레이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GC녹십자, 의료진 대상 ‘GC ENDO Bridge Symposium’ 릴레이 웨비나 개최

이번 웨비나는 1차 의료기관 진료 환경에 최적화된 학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총 10명의 내분비내과 전문 개원의가 연자로 참여한다. 각 연자는 실제 개원가 진료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주요 내분비 질환에 대한 최신 가이드라인과 임상 적용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첫 강의는 2월 25일 진행되며, 윤당내과 윤태승 원장이 ‘2025 대한당뇨병학회(KDA) 진료지침 및 미국당뇨병학회(ADA) 가이드라인 기반 당뇨병 최신 지견’을 주제로 발표한다. 해당 강의에서는 국내외 최신 진료지침의 주요 개정 사항과 1차 의료기관에서의 실질적 적용 방안이 다뤄질 예정이다.

 

이후 강의에서는 ▲갑상선 질환 관리 ▲비만 약물 치료 전략 ▲골대사 질환(골다공증) ▲대사증후군 및 CKM 신드롬 등 내분비 5대 핵심 질환을 중심으로 학술 정보를 종합적으로 정리한다. 특히 진료 현장의 특성을 깊이 이해하는 개원의들이 연자로 참여함으로써, 환자 진료 과정에서 직면하는 현실적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임상 해법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웨비나는 2월 25일부터 매주 오후 1시에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GC Connect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참가를 위해서는 사전 등록이 필요하며, 행사 종료 후에는 플랫폼 내 ‘다시보기’ 서비스를 통해 강의를 재시청할 수 있다.

 

이번 심포지엄 주제 구성에 참여한 천안엔도내과 윤석기 원장은 “1차 의료기관에서 빈번히 접하는 내분비 질환 환자 진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핵심 주제를 제안했다”며, “현장 중심의 임상적 해법을 공유함으로써 동료 의료진과 함께 진료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이론적 논의를 넘어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환자 치료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지견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의료진의 진료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는 학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제엔미디어=박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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