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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메이크업 완성도 높이는 ‘화잘먹’ 맞춤형 스킨케어 3종 제안
  • 기사등록 2026-02-20 10: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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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핵심 조건으로 이른바 ‘화잘먹 피부’가 부상하고 있다. 단순한 보습을 넘어,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피부 컨디션을 정교하게 끌어올리는 스킨케어 전략이 주목받는 이유다.


이니스프리 NEW ‘노세범 톤업 선크림’

과도한 유분, 도드라진 모공, 거친 피부결 등 메이크업 밀착을 방해하는 요소를 사전에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지면서, 기능성 제품을 활용한 맞춤형 케어 수요도 확대되는 추세다.

 

이에 이니스프리는 메이크업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여주는 스킨케어 및 선케어 제품 3종을 제안했다.

 

먼저 ‘노세범 톤업 선크림 SPF50+ PA++++’는 2016년부터 2025년 10월까지 국내외 누적 판매 수량 400만 개를 기록한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제형을 더욱 얇고 밀착력 있게 개선했으며, 프라이머 기능을 더해 메이크업 베이스 역할을 강화했다. 


한 겹만으로도 유분기를 정돈해 매끈하고 보송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며, 기존 핑크 컬러에 베이지와 라벤더 컬러를 추가해 피부 톤과 고민에 맞춘 선택 폭을 넓혔다.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는 속보습을 강화해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이는 제품이다. 세라마이드를 함유한 밀키 제형이 빠르게 흡수되며, 인체적용시험에서 사용 3초 후 피부 보습력이 116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2025년 4월 9일~6월 5일, 만 20~35세 성인 여성 31명 대상). 

 

또한 자사 시험 결과, 슈퍼 그린티 성분은 자사 사용 히알루론산 대비 5배 강한 보습력을 보였으며(In-vitro), 각질층 20층까지 수분을 전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통해 수분 프라이머를 바른 듯한 피부 바탕을 조성해 메이크업 부착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은 레티놀과 시카 성분을 결합해 모공과 피부결을 집중 관리하는 제품이다. 


2021년 9월 1일부터 2025년 10월 31일까지 국내외 누적 판매량 744만9459개를 기록했으며, 2024년 11월 25일 기준 한국·미국·일본 공식몰과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쇼피 브랜드숍 내 등록 후기를 합산해 9만 건을 넘어섰다. 


워터리 제형으로 산뜻하게 흡수되며, 민감 피부 대상 자극 반응 0.0을 기록한 저자극 포뮬러로 매일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업계 관계자는 “공들인 메이크업이 쉽게 무너지는 현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피부 타입과 고민에 맞춘 사전 케어가 필수”라며, “유분 조절, 속보습 강화, 피부결 정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면 메이크업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다”고 밝혔다.

 

[경제엔미디어=김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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