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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꿈꾸던 여유, 긴 여운 오키나와’ 기획전 출시…예약 145% 급증
  • 기사등록 2026-02-19 13: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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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가 오키나와의 핵심 관광지와 해변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꿈꾸던 여유, 긴 여운 오키나와’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오키나와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약 2시간 30분이면 도착 가능한 단거리 해외 여행지로, 에메랄드빛 바다와 온화한 기후, 류큐 왕국의 역사·문화 자원이 어우러진 지역이다. 자연 경관과 도시형 관광 요소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과 연인 등 다양한 수요층의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다.

 

최근 일본 단거리 휴양지 선호 흐름이 강화되면서 이동 부담이 적고 체류 만족도가 높은 상품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는 추세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올해 1월 일본 여행 예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60% 증가했으며, 특히 오키나와 예약은 같은 기간 약 145% 늘어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다.

 

이번 기획전은 주요 관광 명소와 자연·체험 콘텐츠를 균형 있게 구성해 여행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역사·문화 탐방, 절경 감상, 체험형 프로그램을 아우르는 일정으로 오키나와의 다양한 매력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인 ‘오키프리미엄 오키나와 힐튼슈리+더비치 4일’은 아시아나항공 직항편을 이용한다. 나하 시내의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 나하 슈리 캐슬 2박과 선셋 비치 및 츄라유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더 비치 타워 오키나와 1박을 결합해 도심 관광과 해변 휴식을 한 일정에 담았다. 전 일정 일본 전문 가이드가 동행해 이동과 일정 운영의 편의성도 높였다.

 츄라우미 수족관/사진=모두투어 제공

주요 방문지로는 슈리성,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만좌모 등 오키나와 대표 관광지를 포함했다. 여기에 글라스보트 체험, 옥천동굴 탐방, 코우리대교 및 치넨미사키공원 방문 등 자연 경관과 체험형 코스를 더해 일정의 완성도를 높였다.

 

식사 구성에도 현지 특색을 반영했다. 무제한 샤부샤부 정식과 철판 스테이크, 호텔 뷔페 등 대표 미식을 포함했으며, 일정 중 자유식 시간에는 식사 지원금을 제공해 타코라이스와 오키나와 소바 등 지역 음식을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김진영 일본사업부 부서장은 “이번 오키나와 기획전은 바다 휴양과 도심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일정 구성을 강화했다”며, “재방문 수요가 높은 일본 시장 특성을 고려해 앞으로도 지역별 매력을 살린 테마 상품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제엔미디어=장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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