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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APEC 국빈 선물 품격 담은 ‘더후 환유고 APEC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 기사등록 2026-01-07 13: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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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The History of Whoo)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 화장품으로 주목받은 ‘환유고’를 ‘APEC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했다.

 

LG생활건강은 지난해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글로벌 정상들에게 더후 환유고를 국빈 선물로 증정한 바 있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당시 각국 정상에게 전달된 ‘국빈 세트’의 품격과 상징성을 그대로 담아 기획됐다.

 LG생활건강 더후 환유고 ‘APEC 리미티드 에디션’

패키지는 국빈 세트와 동일하게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제1호 칠장 수곡(守谷) 손대현 장인이 수작업으로 제작한 주칠(朱漆·붉은 칠) 국화당초문 나전칠기함으로 구성됐다. 제품 구성은 더후의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크림 ‘환유고’ 60ml와 봉황 스패출러다.

 

최근 리뉴얼된 환유고는 30년 이상 자라는 산삼의 강인한 생명력에 착안한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피부 장수)’ 연구 철학을 담은 제품이다.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산삼진세노사이드™ 성분과 산삼 전초(잎부터 뿌리까지 산삼의 완전체) 연구를 통해 개발한 ‘세노-포스™(Seno-Force™)’를 함유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사용 8주 후 잔주름과 굵은 주름, 리프팅[1], 피부결, 탄력[2] 등 5가지 노화 징후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APEC 기간 중 경주에서 운영된 ‘더후 아트 헤리티지 라운지’를 방문한 미국 유명 패션 디자이너 니키 힐튼과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등 글로벌 명사들은 환유고를 직접 체험한 뒤 “피부에서 즉각적인 효능을 느낄 수 있다”, “놀랍다”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LG생활건강은 세계 각국 국빈들이 경험한 APEC 공식 협찬 선물의 가치를 국내 고객에게도 전하고자 이번 ‘APEC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며, 2026년 새해를 맞아 더 많은 고객이 더후 환유고와 함께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과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더후 환유고 APEC 리미티드 에디션’은 전국 백화점 내 더후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경제엔미디어=김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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