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철 기자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이 1월 3일 추첨한 제1205회 로또복권에서 당첨번호 6개를 맞힌 1등 당첨은 총 10게임으로 집계됐다.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1, 4, 16, 23, 31, 41‘ 이며, 1게임당 32억2638만 원씩의 당첨금을 받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번이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97게임으로 각 5543만 원씩의 당첨금을 받을 수 있다.
또 5개 번호를 맞춘 3등은 3486게임으로 154만 원씩을, 4개 번호를 맞힌 4등 17만4740게임은 5만 원씩의 고정 당첨금을 받는다.
끝으로 3개 번호를 맞춰 고정 당첨금 5천 원을 받는 5등 당첨자는 291만5978게임이다.
이번 주 1등 당첨번호 6개가 모두 일치한 10게임의 구매 방식은 자동 9게임, 수동 1게임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1등 당첨지역 판매점은 부산 3곳(기장슈퍼, 평생꽃길, 부일카서비스)을 비롯해 대구 2곳(복권명당신기점, 황금대박점)과 인천(대박복권판매점), 경기(행운강림 로또방), 충북(별복권방), 충남(운수대통복권방), 경남(명당)이 각각 1곳씩 당첨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동행복권 로또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추첨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하며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수령할 수 있다.
[경제엔미디어=장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