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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설 연휴 앞두고 ‘2026년 설 맞이 차량점검 서비스’ 실시
  • 기사등록 2026-02-10 13: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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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모빌리티(KGM)가 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귀경길에 나서는 고객들의 안전한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설 맞이 차량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KGM, '2026년 설 맞이 차량점검 서비스' 시행

KGM은 이번 차량점검 서비스를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군포 광역서비스센터를 포함한 전국 321개 KGM 서비스센터에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대형 상용차를 제외한 KGM 전 차종이다.

 

점검 항목은 장거리 주행 전 필수 점검 사항으로 구성됐다. 주요 항목은 배터리, 엔진오일 및 각종 오일류 누유 여부, 부동액, 등화장치, 공조장치, 브레이크 및 브레이크 패드 마모 상태,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냉각수, 히터 및 필터 등이다. 점검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워셔액을 무상으로 보충해준다.

 

전기차 고객을 위한 특별 안전점검 서비스도 함께 진행된다. 기본 점검 항목 외에 고전압 배터리 상태, 히터 캐빈 냉각수, 구동모터 냉각수 등을 추가로 점검해 전기차의 올바른 관리와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

 

또한, 설 연휴 기간 동안 차량 고장이나 사고로 운행이 어려운 상황에 대비해 긴급 출동 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 긴급 상황 발생 시 인근 서비스센터를 통해 신속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대응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KGM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서행 운전과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등 기본적인 안전 운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귀성에 앞서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한파와 눈길 주행으로 발생할 수 있는 차량 이상 여부를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 운전 요령을 숙지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GM은 여름 휴가철과 동절기 차량 점검을 비롯해 수해 차량 점검, 전기차 안전 점검 캠페인 등 다양한 특별 점검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의 안전한 차량 운행과 만족도 향상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지난달에는 애프터마켓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부품 브랜드 ‘오토 요람’을 출시했다. 기존 순정 부품 판매와는 별도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보이며 고객의 서비스 경험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

 

설 맞이 차량점검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KGM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제엔미디어=김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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