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스침대, '인체에 무해' 거짓광고 제재…공정위 시정명령
- 공정거래위원회는 에이스침대가 침대용 소독·방충제 '마이크로가드'의 제품 포장에 '인체에 무해한 원료'를 사용했다는 거짓·과장 표시...
- 2025-04-08
- 화물차 불법운행 '합동 단속'…전국 고속도로 집중 점검
- 국토교통부는 오는 9일부터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 지방국토관리청, 지자체 등과 함께 화물차 불법운행에 대한 합동 단속에 나선다고 8일 ...
- 2025-04-08
- 130명 근로자 임금 12억 4천만 원 체불한 사업주 구속
- 고용노동부 통영지청은 경남 고성군에 위치한 한 선박 임가공업체의 경영주 A씨(50세)를 근로자 130명의 임금과 퇴직금 등 총 12억 4천여만 원을 체불한 혐의로 ...
- 2025-04-07
- 아시아 6개국 아동성착취물 특별단속…총 435명 검거, 한국 374명 검거
- 아동성착취물 범죄에 대한 초국가적 대응을 위해 아시아 6개국이 공동으로 펼친 특별단속에서 총 435명이 검거됐다. 이 중 374명은 한국 경찰이 검거한 성과다. ...
- 2025-04-07
- 공정위, 위비스 하도급법 위반에 과징금 2억5천만 원 부과
- 공정거래위원회는 패션기업 위비스가 코로나19 시기 마스크 원단 제조를 수급사업자에게 위탁하면서 하도급법을 위반한 사실을 적발하고, 시정명령과 함께 2...
- 2025-04-06
- 제1166회 로또복권 1등 당첨자 14명-각 20억7231만 원
-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이 4월 5일 추첨한 제1166회 로또복권에서 당첨번호 6개를 맞힌 1등 당첨자는 모두 14명으로 집계됐다.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14...
- 2025-04-05
- 관세청, 강릉 옥계항서 코카인 2톤 적발…역대 최대 규모
- 관세청이 해양경찰청과의 합동 작전을 통해 강릉 옥계항에 입항한 외국 선박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마약을 적발했다. 이번에 적발된 코카인은 무려 2톤으로, ...
- 2025-04-03
- 취약계층 복지예산 373억 원 부정수급…정부, 집중 신고기간 운영
- 정부가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하고 있는 복지 예산에서 373억 원이 부정수급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는 복지 분야 부정수급을 근절하기 ...
- 2025-04-03
- “개가 사람을 물었다면 주인 책임”…외국인 견주, 귀화 불허 정당
- 반려견이 이웃 주민을 물어 다치게 한 외국인 A씨가 과실치상 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가운데, 법무부가 그의 귀화 신청을 불허한 처분이 정당하다는 행정심판 ...
- 2025-04-03
- 청소년 매체 이용률 1위 ‘숏폼 영상’...절반은 생성형 AI 사용
- 여성가족부가 전국 초등학교(4~6학년), 중·고등학교 재학생 1만505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청소년 매체이용 및 유해환경 실태조사’ 결과를 ...
- 2025-04-02
- 디디비코리아, 불공정 하도급 거래로 5억 7600만 원 과징금 부과 및 검찰 고발
- 공정거래위원회는 광고회사 디디비코리아가 수급사업자인 A사에 대해 부당한 금전 요구를 한 사실을 확인하고,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5억 7600만 원을 부과...
- 2025-04-01
- 박상희 한국농어촌희망재단 이사장, 제39대 건국대 총동문회장 당선
- 건국대학교가 제39대 총동문회장으로 박상희 한국농어촌희망재단 이사장이 선출됐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열린 선거에서 당선된 박 신임 회장은 앞으로 3년간 ...
- 2025-03-31
- 플라스틱 컴파운드 제조사, 가격 담합으로 제재
- 공정거래위원회가 플라스틱 컴파운드 제조 및 판매를 영위하는 4개 사업자의 가격 담합 행위를 적발하고, 시정명령과 함께 총 6700만 원(잠정)의 과징금을 부과...
- 2025-03-31
- 제1165회 로또복권 1등 당첨자 13명-각 21억9248만 원
-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이 3월 29일 추첨한 제1165회 로또복권에서 당첨번호 6개를 맞 힌 1등 당첨자는 모두 13명으로 집계됐다.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
- 2025-03-29
- 간이대지급금 9660만 원 부정수급한 사업주 구속
-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이 지난 27일, 지인 및 소속 근로자들과 공모하여 간이대지급금 9660만 원을 부정수급하고 일부를 편취한 혐의로 사업주 A씨를 ‘임금채...
- 2025-03-29
- 청소년 42%, 성인 13% 사이버폭력 경험…언어폭력 비중 높아
-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28일 발표한 ‘2024년도 사이버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청소년의 42.7%, 성인의 13.5%가 온라...
- 2025-03-28
- 국토부, 하계 정기 항공편 일정 확정...국제선 최대 45개국 246개 노선 운항
- 국토교통부가 2025년 하계 정기 항공편 운항 일정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따라 오는 30일부터 10월 25일까지 국제선은 246개 노선을 최대 주 4783회 운항...
- 2025-03-28
-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 발견…전국에 주의보 발령
- 질병관리청이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가 올해 처음으로 제주특별자치도와 전라남도에서 확인됨에 따라 27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
- 2025-03-27
- 직장인 10명 중 6명, 직무 불안감 느낀다…직무 전환 의사도 높아
- 국내 직장인 10명 중 6명이 현재 수행하는 업무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건설직, 보건·의료직, 연구·개발직 종사자들이 ...
- 2025-03-27
- 가습기살균제 피해 구제급여 대상자 51명 추가 인정…총 5861명
- 환경부는 26일 오전 ‘제44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개최하고, 총 89명에 대한 피해 심의를 진행해 51명에 대한 구제급여 지급 및 피해등급을 ...
- 202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