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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앤에프, 4분기 영업이익 824억원 ‘어닝 서프라이즈’
-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기업 엘앤에프가 2025년 4분기 실적에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수익성 회복 흐름을 본격화했다. 글로벌 전기차 시장 둔화에도 불구하고 출하량 확대와 고부가 제품 비중 증가를 통해 업계 내 차별화된 실적을 달성했다. 엘앤에프는 5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25년 4분기 영업이익이 82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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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금융, ‘국민 배당주’ 행보 본격화…역대 최대 2조8200억 원 주주환원 발표
- KB금융그룹이 ‘코스피 5000 시대’에 부응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을 내놓으며 국민 모두의 성장을 위한 ‘국민 배당주’ 전략을 본격화했다. KB금융은 5일 2025년 연간 경영 실적 발표를 통해 사상 최대 수준의 주주환원 계획을 공개했다. 이에 앞서 KB금융 이사회는 2025년 4분기 주당배당금을 전년 동기 804원 대비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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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K기업은행, 2025년 순이익 2조7189억원…은행 총자산 500조원 돌파
- IBK기업은행은 2025년 말 기준 연결 당기순이익 2조7189억원,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 2조385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유망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와 환율 안정에 따른 비이자이익 개선으로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했다. 아울러 중소기업 대출을 적극 확대하는 가운데 조달 비용을 절감해 이자이익을 방어했다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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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은둔화 사회적 비용 연 5.3조원…‘쉬었음’ 청년, 은둔 위험 취업자의 7배
- 한국 청년층의 고립·은둔이 사회 전반에 막대한 비용 부담을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비경제활동 상태인 이른바 ‘쉬었음’ 청년의 은둔 가능성이 취업 청년보다 약 7배 높은 것으로 분석되면서, 고립·은둔 이전 단계에서의 조기 정책 개입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김성아 한국보건사회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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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군, ‘2026 하동 반값여행’ 본격 시행…여행비 50% 환급으로 봄 관광객 유치
- 하동군이 여행 경비의 절반을 환급해 주는 대표 관광 시책인 ‘2026 하동 반값여행(하동형)’을 본격 시행하며, 착한 소비와 지역 상생을 결합한 봄철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하동 반값여행’은 하동을 방문하는 관외 관광객이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정책발행용)을 구매해 음식, 숙박, 관광, 체험 등 여행 경비로 사용하면, 사..